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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한천초등학교에서 흡연예방 캠페인 실시

 

제주보건소(소장 송정국)621일 한천초등학교에서 등굣길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생 대상 흡연예방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6년 청소년 건강행태온라인조사 결과 청소년 처음 흡연 연령이 12.7세로 나타남에 따라 중점 흡연예방교육 대상자를 초등학교 5~6학년으로 선정하고 초등학교와 연계해 흡연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흡연예방교육 프로그램은 1흡연예방교육, 2차 스트레스 관리교육, 3차 흡연예방 골든 벨 대회 4차 흡연예방 체험부스 운영 및 학교주변 캠페인 실시까지 하는 통합 프로그램나는 내가 좋아라는 이름으로 현재 일도초등학교, 광양초등학교, 한천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주보건소는 아동에서 청소년으로 진입하는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의 중점 흡연예방과 금연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흡연자로의 진입차단 및 금연실천율 향상을 위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2018년에는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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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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