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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장애인종합복지관, ‘스마일 패밀리 -형제캠프’실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지난 89일 녹고뫼 한라생태체험학교에서 스마일패밀리 비장애 형제자매 12명과 장애형제자매 10,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일패밀리 형제캠프를 운영하였다.

 

한라생태체험학교 프로그램은 전례놀이, 자연놀이 및 숲 체험, 전통문화 체험, 재활용 만들기 체험, 목장체험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서로를 챙기면서 형제자매간의 끈끈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스마일패밀리 형제캠프프로그램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비장애 형제자매 아동의 자존감 향상 및 정서적 지지체계 형성을 위한 '스팸(Smile Family)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아동에게는 외부환경에 대한 자신감 및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비장애아동에게는 장애형제와의 긍정적 관계를 개선하고 자존감향상 및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하고자 실시되었다.

 

스마일 패밀리 사업은 이밖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음악활동을 통한 나눔공연을 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나눔공연은 오는 28일과 56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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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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