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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흘보건진료소 동네한바퀴 걷기, 시 쓰는 사랑방

 

제주시 동부보건소 대흘보건진료소에서는 대흘1리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건강한 마을 만들기프로젝트로 다양하게 건강 증진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지역주민들 25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하여 혈압 및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을 검사한 후 3개월간 매일 걷기운동을 집중 실시하여 재차 검사한 결과 19명이 체지방량이 감소하여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인문학 교실 1 23, 시 쓰는 사랑방 1299, 동네 한바퀴 걷기 97748, 어르신 건강체조 29362, 보건교육 4104명 등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심뇌혈관질환으로 갑작스러운 심정지가 왔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과 고혈압, 당뇨에 과적인 영양교육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대흘보건진료소에서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마을을 가꾸어 나가는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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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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