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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무료 스케일링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서정학)는 구강상태가 취약하고 일반치과의원 방문이 어려운 창암교육활동센터 장애인 대상 무료 스케일링을 1025일부터 28일까지 실시했다.

 

구강건강관리 희망 시설을 대상으로 창암교육활동센터 입소자 17명에게 구강검진 후 사후 구강관리로 스케일링을 연 2회 실시와 월 1 개별 이닦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연간 스케일링 경험자는 학력수준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저조하며, 특히 장애인의 경우 개인 구강관리가 어렵고 칫솔질을 스스로 하기 힘들어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하지 않을 경우 치주질환으로 이어져 치아 조기 상실의 원인이 될 수가 있다.

 

에 따라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정기적으로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구강교육, 개별 잇솔질, 정기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예방사업을 추진 해 왔다.

 

제주시 서부보건소는장애인의 경우 보호자는 식사 후, 간식 후 반드시 칫솔질을 시키고 단음식을 피할것과 물을 자주 마실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지표 향상을 위해 교육과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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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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