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제주시 동부보건소, 영양플러스 조리교실 운영

제주시 동부보건소에서는 오는 1018일부터 1019일까지 2일간 영양사 김정화 강사를 초빙하여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및 가족 등 42명을 대상으로 보충식품인 검은콩과 감자를 이용하여 이유식과 간식 만들기 등 조리실습 교육을 다목적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를 위한 이유식과 간식 그리고 임산부를 위한 영양 간식 만들기로 구성하여 첫째 날은 영유아를 위한 검은콩과 감자퓨레와 삶은 감자를 이용한 샌드위치와 라이스페이퍼전만들기, 째 날은 임산부를 위한 영양간식 만들기를 체험조리실습 위주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동부보건소에서는 매월 2회 이상 나트륨 줄이기와 식품가물에 대한 이해와 저체중과 편식예방을 위한 식생활관리 등다양한 주제로 지속적인 상담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영양위험요인 개선과 스스로의 식생활 관리능력 배양을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은 건강보험납부기준 범위내의 가정에 한하여 신청과 지원하고 있으므로 해당가족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보건소 (728-419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