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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제주’, 허리둘레를 줄이자

도의원들 운동기구 등 로하스박람회 기부

허리둘레 전국 1를 자랑하는 제주도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도민들이 더 건강에 신경쓰도록 촉구하기 위해 제주도의원들이 나서기로 했다.

 

동아일보 2016530일자 보도등에 의하면, 건강보험공단의 1500만건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서 제주도민들의 평균 허리둘레가 81.8센티미터로서 건강에 위험한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주도의원들은 본인이 건강을 위해 구매했던 운동기구나 책, 영양제, 운동복등 중에서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물품을 로하스박람회 사무국에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된 물품은 오는 92건강과 환경을 주제로 열리는 로하스박람회장 (서귀포 국제컨벤션센타) 에서 경매되어, 경매수익금은 기증한 도의원들 명의로 기초생활 수급자중 비만아동 치료프로그램이나 비만탈출 프로젝트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92일 경매장에서는 기증물품이 낙찰될때마다 경매망치를 두드려, 망치가 두드려질 때마다 도민 허리 둘레가 1센티미터씩 줄어든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출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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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 및 전문성 강화 연수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혜)은 지난 26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1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와 연수는 심의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의 역할과 운영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2026~2027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 △2026학년도 학교 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계획안 심의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소위원회 구성·운영에 따른 위임 사항 심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2025학년도 학교장 자체해결 결과 및 소위원회 심의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은 보호자, 교원, 경찰, 변호사, 아동·청소년 보호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전문·특별 사안에 맞춘 소위원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은석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상근 변호사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와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했으며 심의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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