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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래보건진료소, 라인댄스․뇌신경체조 등 건강운동교실

 

제주시 동부보건소 교래보건진료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연·건강·행복이 어우러지는 마을의 일환으로 신나는 건강교실 사업을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운영한 결과, 20회 걸쳐 23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부녀회원을 대상으로 라인댄스와 지역주민의 재능 기부로 밸리 댄스를 실시하여 효율적인 여가생활을 통해 일상의 피로감을 확 날려 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삶의 활력소를 되찾는데 기여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건강백세 운동교실3월부터 매주 금요일 주 2회 실시하여 현재 36405명이 참여하고 있다. 어르신의 안전을 위한 스트레칭과 치매예방을 위한 뇌신경체조, 복식호흡과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우리춤 동작과, 라틴댄스(바차타)를 응용한 유산소운동까지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과 관절을 단련시켜 점차적으로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제주시 동부보건소 교래보건진료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작지만 생활습관부터 변화시켜 나아가도록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건강 파수꾼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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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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