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제주시 서부보건소 어린이 구연동화교육“폭발적 호응”

]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서정학) 61일 부터 713일 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등 41개소 21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미있는 구연동화로 배우는 흡연 및 음주예방교육이 큰 인기리에 마무리 했다.

 

서부보건소에서는 어린이집, 유치원생 대상으로 흡연 음주예방교육을 구연동화로 재미있게 엮어 교육을 하고 있는데, 매년 교육요청이 끊이지 않을 만큼 인기가 대단하여 금년에도 어린이집 24개소 1,568, 유치원 17개소 618명을 대상으로 교육한 결과 어린이들이 건강한 성장발육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부보건소는 매년 어린이집, 학교와 사업설명회 및 업무협약을 통해 조기 흡연 및 음주예방은 물론 아동비만줄이기, 아토피예방을 위하여 협약기관간 상호 협력과 지원을 하면서

 

3~4월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42개소 어린이 2,238명에게 구연동화를 활용, 비만 및 영양교육을 실시한 한 바 있으며, 9~10월에는 같은 대상시설에 대하여 아토피예방도 구연동화로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관계자는“2015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에 의하면 청소년 흡연율은 전국 7.8%, 제주 8.6%로 높아 구연동화를 활용한 다양한 조기 예방교육이 어린이들에게는 최고의 재미와 흥미있는 교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