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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기점 국제항공노선 확충 추진

  • No : 3477
  • 작성자 : 이슈제주
  • 작성일 : 2006-12-06 16:25:08
  • 분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기점 국제항공노선 확충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기점 국제 항공노선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별자치도와 유관기관, 업계 등 13개 민관합동으로 ‘제주공항 국제노선 활성화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제주국제공항을 기점으로 하는 국제항공노선 확충에 나서고 있다.


'제주공항 국제노선 활성화추진협의회’는 지난 달 김한욱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홍세길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 고용문 제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희현 제주도관광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여하는 항공사 방문단을 구성, 대한항공본사 및 필리핀항공, 일본항공, 베튼남항공 등 4개 항공사를 방문 제주기점 국제노선 취항 및 국내선 증편운항을 요청했다.


대한항공은 이같은 요청에 대해 특별기 체제로 운항되는 인천~제주노선을 정기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주말 인천~제주간 운항 기종을 대형 점보기로 확대 편성하여 안정적인 주만 항공좌석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필리핀항공은 제주 직항노선 대신 경유 항공편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베트남항공은 한류열풍으로 베트남 현지인의 제주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만큼 한국정부가 추진중인 베트남인 제주지역 노비자가 허용될 경우 제주취항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일본항공은 2007년 봄부터 현재 대한항공이 운항중인 일본 동경(나리타)~제주노선에 대한항공과 코드쉐어 계약을 체결, 본격적으로 제주~일본 노선에 진입할 계획으로 향후 태왕사신기 제주촬영 등 한류열풍에 의한 일본인 관광객 추이에 따라 증편하는 것을 신중히 검토중에 있다고 했다.


제주공항 국제노선 활성화추진협의회는 지난 3월 제주특별자치도와 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제주상공회의소, 컨벤션센터, 관광협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동방항공·남방항공 한국지점, 원동·부흥·필리핀항공 한국대리점 등 13개 기관 단체 및 업체가 참여하여 제주공항 국제노선을 확충하기 위해 발족된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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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방견 일제 단속의 날 운영 남원읍(읍장 현창훈)에서는 최근 개 물림사고 및 주택가 침입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여 방견 문제가 주민불안 요인으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주민 합동으로 8일(수)부터 남원읍 일대에서 방견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단속은 방견들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주민들에게 위협감을 주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특히, 남원읍 관내에서 한 주민이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단속과 함께 방견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남원읍과 각 마을 이장, 청년회원 등은 지역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기르는 반려견들이 뜻하지 않게 유기견이 되지 않도록 반드시 동물등록을 할수있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방견 행위는 어린이 등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포획하고 견주 확인 등을 거쳐 현장계도 실시하였으며, 향후 과태료 부과 등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남원읍에서는 이번 단속의 실질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 【우리 모두 명심해주 개】홍보 리플릿 3,000매를 제작하여 배포하였으며, 이 홍보물에는 동물등록 안내, 동물학대·유기금지, 반려견과 외출시 주의 사항 당부, 맹견 소유자 의무 사항, 서귀포시 동물 등록 대행업소 안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