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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창업 인재 양성 교육 기초과정 알림

  • No : 462902
  • 작성자 : 고은비
  • 작성일 : 2019-08-05 17:06:31
  • 분류 : 서귀포시

모집기간 : 2019. 8. 1() 8. 16()

모집인원 및 대상 : 20명 내외

    -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소프트웨어 분야 창업 희망자

    - 진로 희망이 프로그래머인 학생

    - ICT 계열 학과 학부생 등

교육기간 : 2019. 8. 22 12. 26 / 목요일 19:0021:00 / 38시간

교육장소 : 서귀포시청 별관 2층 정보화교육장

교육강사 : 제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변상용 교수

교육내용 : Java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신청방법 : 이메일(qhrud5725@korea.kr), 팩스(760-2279), 방문 신청

접수 및 문의 :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 (760-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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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아픔은, 평화가 당연한 삶”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6월 5일(금) ‘제65주년 현충일’을 맞아 기념사를 내고 “더 이상 아픈 눈물과 그리움은 없어야 한다”며 “폭력의 어둠은 평화의 빛을 이길 수 없다. 평화가 당연한 삶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그 자리에 이름없는 넋이 잠들어 있다”며 “누군가는 사랑하는 아들, 딸이었고 누군가는 가족을 지켰던 부모님이었고, 누군가는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던 선생님과 학생이었다”며 추모했다. 이 교육감은 “넋의 기억은 우리 모두의 기억이다. 넋의 이름은 우리 모두의 이름이다”며 “넋의 숭고한 희생은 전쟁없는 한 세대를 잇게 한 아픈 경험이자 시대의 통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교육감은 “선열들은 평화를 뿌리내리고 지키라는 소명을 우리에게 남겨주셨다”며 “아이들이 평화롭게 어우러지고 성장하는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는 제주교육’을 이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석문 교육감 제65주년 현충일 기념사> 그 자리에 이름 없는 넋이 잠들어 있습니다. 누군가는 사랑하는 아들, 딸이었고 누군가는 가족을 지켰던 부모님이었고, 누군가는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던 선생님과 학생이었습니다. 넋의 그리움은 65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