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3지역2지대(위원장 현용림L(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 소속))는 최근 제주보육원(원장 강지영)에서 150만원 상당 돈육과 과일 및 직접 만든 수제 돈까스, 폼클렌징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지난 12월 7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3지역2지대(애월LC·영주LC·제주문주란LC·제주샛별LC·제주드림LC) 합동 해안환경정화활동에서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제주보육원 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및 위생관리를 위해 150만원 상당 돈육과 과일 및 수제 돈까스, 폼클렌징을 구입해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354-G(제주)지구 제3지역2지대 위원장 현용림L은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라이오니즘 뜻에 따라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최근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본부장 박득원·노조위원장 고현석)가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2020년부터 ‘직장내 답례문화 개선 및 기부문화 선도’ 업무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경조사를 치르면서 축하나 조문을 온 직장동료에게 답례품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해당 금액으로 감사기금을 조성해 기부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성금은 1억원을 돌파했다. 박득원 본부장은 “직원들이 서로의 경조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위로하는 문화 속에서, 그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로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현석 노조위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들어 온 기부가 어느덧 1억 원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제주도 노인복지관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30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제주도 노인복지관, 으뜸마을 경로당, 원노형 경로당, 월랑 경로당에 지원되었다. 김재우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이광민)은 최근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공무직노동조합이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광민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애월농협(조합장 김병수)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예순)은 최근 한양관양꼬치 매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애월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동지팥죽과 붕어빵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마련된 것으로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예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에게 정을 나누기 위한 돼지고기 18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양돈농협이 2025년 연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기탁한 것으로, 한경면 저지리, 신창리, 두모리 3개 지역에 전달되었다. 고권진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양돈농협은 대한한돈협회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5천만 원 상당의 한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아이코리아제주도지회(회장 이정선)는 최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코리아제주도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하여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선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코리아 제주지회는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건전한 성장을 돕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정기총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이하 제주드림타워)는 지난 2일,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2,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동 관내 참좋은지역아동센터, 더불어숲지역아동센터, 나무와숲지역아동센터, 원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및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이번 성금이 노형동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에 보탬이 되어, 아이들이 걱정 없이 머무르며 희망을 그려나갈 수 있는 든든한 환경을 지켜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주드림타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변함없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드림타워는 지난 2024년 11월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 원을 완납하여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제주도 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한양관양꼬치 장혜원 대표는 최근 한양관양꼬치 매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혜원 대표는 2022년 10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제주 나눔리더 115호’로 가입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통기타아지트(회장 권태문)는 최근 공연활동 수익금 3,471,737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통기타아지트 회원들이 공연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제주도 내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통기타아지트(前 행복꿈터)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한 공연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천10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권태문 회장은 “음악을 통해 얻은 작은 수익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연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진수)는 지난 해 12월 30일, 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24,360,819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역 소방관들이 직접 모델으로 참여한‘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증정 특별모금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도내 화재 취약 가구 및 피해 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년 몸짱소방달력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건강한 모습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 나눔 콘텐츠로,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진수 본부장은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도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본부장 심갑용)와 한국중부발전(주) 중부노조 제주지부(지부장 홍성진)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및 장애인단기거주시설인 ‘제주북촌스테이’와 함께 최근 종합사옥 본관 앞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E-KOMI 드라이브」 전기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차량 지원사업은 북촌리 관내 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 및 안전한 송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본부와 임직원들이 성금을 마련해 지원됐다. 심갑용 본부장은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기차 지원이 북촌리 관내 장애인분들의 일상과 이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과 지역아동센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제10회 사랑의열매 대상에서 ‘나눔장’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