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한라지엔씨(대표이사 김신성·김혜란)이 제주 2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고 전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가 2019년 6월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한라지엔씨는 성금 1억원 기탁을 약정·완납하며 ‘나눔명문기업’ 제주 21호로 이름을 올렸다.
㈜한라지엔씨는 지난 2018년부터 8년동안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을 맞아 연도에 맞춘 상징적인 금액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2025년에도 2,025만 원을 전달하는 등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한라지엔씨 김혜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제주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