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회장 송신복)은 지난 25일,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미애)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솜다리로타리클럽에서 지역사회 소외된 곳에 사랑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의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송신복 회장은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네오플(대표 윤명진)이 지난 25일, 제주도 서귀포시 장애 어린이들의 IT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00만 원의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에 기탁했다. 네오플은 이번 성금 기탁과 함께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4년 4월까지 서귀포시 장애 아동들이 동등한 IT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교육용 전자칠판과 노트북, 점자정보 단말기 등 각종 기자재를 후원할 예정이다. 네오플 윤명진 대표는 “서귀포시 장애 어린이들이 교육의 결핍 없이 우리 사회의 미래로 성장하는데 일조할 수 있길 바란다”며 “제주도내 장애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네오플에 감사드린다” 며 “우리 모금회는 지역사회 대표 나눔플랫폼으로서 프로그램이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네오플은 도내 장애 아동들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후원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8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시 애월읍 소재의 음식점 제주광해 애월본점(대표 차민혁)은 지난 22일, 매장에서 추석맞이 쌀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제주광해 애월본점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애월읍사무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민혁 대표는 “우리 주변 이웃들이 보다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주광해 애월본점은 우리 매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과 함께 나눈다는 생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광해 애월본점은 지난해 7월에도 사랑의 쌀 1,000kg을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한 바 있다.
사단법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고창균, NH농협 제주지역 노조위원장)는 지난 25일, 삼도1동주민센터(동장 송정심)에서 500만원 상당 축산물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제주지역본부에서 명절을 맞아 「추석맞이 우리 축산물 나눔」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는 삼도1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창균 본부장은 “이번 추석에는 소외된 이웃들이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우리 축산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농업인의 건강한 삶과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다문화가정 모국방문 무료지원사업・농촌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나눔 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엔젤로타리클럽(회장 김명숙)은 지난 22일, 홍익영아원(원장 김승언)을 방문해 영아원 아이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제주엔젤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홍익영아원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숙 회장은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생활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클럽은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엔젤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에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10kg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지난 21일, 서귀포시 동홍동 지역 경로당 4개소를 방문해 이웃사랑 한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김재우 회장, 고봉석 서귀포지부장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대진 부의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기탁된 한돈은 각 경로당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추석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르신들이 나눔과 함께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2013년부터 매년 ‘제주도 한돈 나눔행사’를 통해 제주산 돼지고기를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제주사랑의열매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1호 단체 기부자로 참여하며 1,700kg의 한돈을 기부하기도 했다.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4지역(총재 지역대표 자모 고평관) 회장단은 지난 2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4지역 회장단(자모 고평관 총재 지역대표, 정현미 사무차장, 동제주RC 김동호 회장, 영주RC 김황석 회장, 제주미담RC 김미선 회장, 제주삼다RC 정재원 회장, 제주목화RC 김순애 회장, 제주비전RC 고정효 회장)이 추석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평관 총재 지역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추석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립제주호국원(원장 진강현)은 지난 20일, 홍익영아원에서 아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47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호국원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홍익영아원을 통해 아이들의 복지 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진강현 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호국원은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원꽃집(대표 양경택)은 지난 19일, 애월읍사무소(읍장 김기완)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100만원 상당 백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양경택 대표가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애월읍사무소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경택 대표는 “우리 주변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IBS제주방송(대표이사 사장 이용탁)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공신력 있는 포상제도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부터 ‘제주나눔대상’을 추진한다. 제주나눔대상은 나눔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했거나 이웃사랑을 실천한 개인과 법인,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제주나눔대상은 JIBS제주방송과 제주사랑의열매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지난 20일, JIBS제주방송과 제주사랑의열매는 JIBS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주나눔대상’ 추진 업무협약식을 통해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신력 있고 투명한 포상제도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강지언 회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쓰고 있는 분들의 노고와 공로에 걸맞는 명예로운 포상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제주의 나눔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제주나눔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1일, 제주특별자치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농협은 지난 20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500만원 상당 쌀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농협 농축산인행복나눔운동본부(공동본부장 윤재춘·김성범)와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본부장 고우일)이 추석명절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내 사회복지시설·단체를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명절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농협 관계자는 “명절동안 외롭게 지내는 이웃분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제주농협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적극적인 공헌활동을 통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문윤영)는 20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독거노인을 위한 식료품 키트 제공사업으로 8천만원의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에서 추석명절동안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식료품 키트는 어르신들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품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문윤영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엔젤스 봉사단)이 손수 포장해 전달했다. 이날 완성된 2,500박스의 식료품 키트는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센터장 이은경)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 노인들에게 전달됐다. 문윤영 본부장은 “소외 없는 분들 없이 지역사회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사회는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지난 7일에도 도내 아동청소년들의 힐링승마 프로그램으로 2,7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이외에도 ▲지역사회 행복나눔 쌀 지원 ▲겨울철 김장김치 지원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