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남수 의장은 오는 29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1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 개회식, 간담회, 본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상헌 제주시 부시장은 2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MBC제주문화방송이 함께 진행하는 ‘제10차 재일제주인 1세대 돕기 특별모금 캠페인’에 참여해 재일제주인 1세대 어르신들의 따듯한 헌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더 많은 제주도민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기를 요청했다.
제주도정은 민생경제 살려내라! 코로나19 신종 감염병 대유행 사태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민생경제의 침체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낮춰지기는 하나, 영업 제한시간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실정이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하여, 민심 소통을 추진한 결과, 제주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수준으로 민생경제가 침체되고 있으며, 그 고통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타 지역에서는 이미 상당한 수의 자영업자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가슴아픈 뉴스가 보도되고 있는 실정이다. 제주지역에도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 이번 추석연휴 기간 민심 소통을 통해 얻은 결론이다. 제주도정은 보다 획기적인 민생경제 지탱을 위한 지원책과 회복을 위한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는 제주도정에 강력히 촉구 한다. 첫째, 제주도정은 2022년 본예산을 코로나19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진 도민의 삶을 회복시키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민생경제살리기 예산’으로 편성하라.
응원하는 사람 서귀포시 서홍동주민센터 송현지 모두 실무수습일 때를 기억하시나요? 올해 8월 24일 실무수습자로 임용이 되어 한 달도 안 되는 짧고도 긴 시간이 지났다. 모든 것이 처음인 나는 낯선 장소와 책상, 팀원분들을 마주할 때의 어색함과 함께 압도되는 분위기로 나를 주눅들게 만들었다. 책상에 앉아 일하시는 팀원분들을 관찰하면서 과연 내가 이 틈에 끼어 나에게 주어지는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란 의문들이 피어나면서 내가 지금 걱정하고 있는 생각들이 나중에는 필요 이상의 걱정이고 별거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고 싶은 각오가 생겨났다. 그리고 익숙하지 않는 생활 속에서 가끔 ‘힘내‘라는 말과 조언을 해주신다. 그분들은 혹시나 내가 잔소리로 받아들일까 하시지만 나에게서 조언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행복한 관심이다. 더욱 힘낼 수 있게 원동력이 되어주는 것이다. 나에게 하는 말이면서 감히 사회초년생분들에게 하는 당부로 ‘나는 왜 이렇게 아는게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자책하지 않길 바란다. 모르는 것이 당연하고 지금은 자신을 아무것도 모르는 신생아라 여기자. 그렇지만 지금 여기에 안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인간은 성장하고 발전하기
알고 있어야 할 이륜자동차에 대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의 모든 것 서귀포 세무과 노은주 요즘 밖에서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보니 배달 주문이 증가하여 거리에서는 배달 오토바이를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이동 수단이나 취미로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리하여 오토바이 이용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이륜자동차에 대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 이륜자동차를 취득한 자는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이륜자동차를 신규등록 또는 이전등록 등을 하려는 경우에는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에 등록 신청서를 접수하는 날까지 취득세를 신고‧납부하면 된다. 취득세의 과세표준은 납세의무자가 취득 당시 신고한 가액으로 하나, 신고가액이 없거나 그 신고가액이 지방자치단체장이 결정 고시한 시가표준액보다 적을 때에는 그 시가표준액으로 한다. 즉, 신고가액과 시가표준액 중 높은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고 세율은 총 배기량 125cc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 또는 최고정격출력이 12kw를 초과하는 전기이륜자동차의 경우 5%이며, 그 이하의 경우는 2%이고 과세표준에 취득세율을 곱한 금액이 취득세액이 되겠다. 단,
코로나19 위기 아동‘한시적 급식비’신청하세요 강현수 서귀포시 여성가족과장 ‘아동의 권리’들어 보셨죠? 유엔아동권리협약은 18세 미만 아동의 모든 권리를 담은 국제적인 약속인데 1989년 11월 유엔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196개국이 지키기로 서로 약속했다. 이 약속이 각 나라에서 어린이 상황을 개선하는 기반이 되고 있는데 첫째 비차별, 둘째 아동 최선의 이익, 셋째 생존과 발달의 권리, 넷째 어린이 의견 존중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다. 네 가지 원칙 중 생존의 권리에는 아동들이 적절한 생활 수준을 누릴 권리,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기본적인 보건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는데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아동이 혹시라도 생존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은 없는지 관심이 필요한 요즘이다. 다행히 정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보호자의 실직 등 갑자기 소득이 감소해 결식 우려가 예상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추가 예산을 배정해 주었고, 서귀포는 총 2억 3천만원을 확보하여 다음 달부터 1,200여명의 아이들에게 소중한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한
김성철 제주시 한림읍장은 제 14호 태풍 ‘찬투’의 북상에 따른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구 지장물 제거 등 폭우, 강풍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