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1.3.6.9월을 꼭 기억하세요. 정방동장 김보협 자동차세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었던 기간을 계산하여 부과되며 6월과 12월 연 2회에 걸쳐 납부하는 세금이다. 그리고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1년치 자동차세를 모두 납부하면 납부기간에 따라 부과된 세금의 일정 금액을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납세자가 자동차 연납을 신청하면, 2021년 올해부터 지방세법 계정에 따라 1월에 납부하면 9.15%, 3월은 7.5%(4~12월 세액의 10%), 6월은 5%(하반기 세액의 10%), 9월에는 2.5%(10~12월 세액의 10%)를 공제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후 소유하고 있던 자동차를 폐차 또는 양도하더라도 사용 일수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하여 미리 납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도 있다. 1월에는 차가 없었거나,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모르고 있었더라도 공제율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3, 6, 9월에 연납 신청을 하면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꼭 연납 신청을 해보자. 자동차세 연납은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모바일 위택스 앱을 통한 전자신고와 ARS(1899-0341), 서귀포시청 세무과와 읍면동주민센터
화북동통장협의회(회장 김경남) 임시회의가 3월 18일 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35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관내 현안 사항 홍보 및 75세 백신접종 계획에 따른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강인규 화북동장은“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통장들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동 발전을 위해 힘 써주시라.”며 당부하였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3월 19일(금) 낮 5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주시 통장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하여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동의서 징구 협조를 당부했다. 안 시장은 “각 읍면동 통장협의회에서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백신접종을 안내하고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을 설명하기 위해 애써주신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며 “백신 접종은 시민들의 집단면역을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만큼, 앞으로도 예방 접종을 적극 독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1호 공공산후조리원의 순항을 기원하며 서귀포보건소 의약관리팀장 문생환 2013년 봄날이 시작하는 서귀포시 언저리에 선인들의 골짜기에 자리 잡은 전국 최초 공공산후조리원이 설립되었다 기대를 앞서기보다 세상에 점점 저출산과 초고령 사회로 들어가는 불안과 사라져가는 학교들의 미래에 제주인들의 선경지명처럼 만들어진 이유이다. 전국 최초이기에 모든 시도에서 관찰과 진행 과정을 촘촘이 바라보는 많은 시선들에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은 순항을 하였고 제주를 살리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생각은 옳음을 결과를 통하여 보여주었다. 그로인한 전국각지에서 서귀포 공공산후조리원 견학과 벤치마킹을 통한 속속 전국에 공공산후리원이 설립되고 있다. 하지만 익어가는 사람의 표정처럼 서귀포공공산후조리원도 조금씩 퇴색되어 가고 있고 그곳에 함께한 자녀들이 학교에 입학하는 나이가 되었으니 달콤한 홍시처럼 서귀포공공산후조리원도 성숙 되어가고 있다. 2021년 도민들에게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자에 대하여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감면료를 최대 70%까지 확대하였고, 여인의 옷이 유행이 지나면 사라져 가는 것처럼 공공산후조리원도 조금씩 시대에 발맞춰 정이 들어가는 부품들을 더 예쁜 모습으로 변모
안동우 제주시장은 17일 오후 5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제주시체육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고 제주시 체육분야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추진 사업 심의와 올해 진행되는 사업의 계획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프로 공무원이 명품 서귀포를 만든다 강용숙(서귀포시 총무과장) 첫인상으로 그 사람의 90%를 판단할 정도로 얼굴표정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코로나 19 장기화로 비접촉, 온라인 면접, 온라인 강의, 온라인 원격수업이나 재택근무 등 비대면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서귀포 시민들은 장기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표정없이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티며 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금지 명령등 코로나 방역지침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때 보다 힘들고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명품행정이 필요하다. 공무원의 업무처리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청렴과 친절을 기본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지닌 프로공무원으로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더 살피고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명품행정을 펼쳐야 한다. 공무원이 하는 일은 혼자하는 일보다 함께 하는 것이 많고 밀레니얼 세대가 대거 진입하면서 기성세대와 신세대간 소통과 협력 또한 필요하다. 이러한 공직사회의 변화와 양방향 소통으로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시에서는 부서간 협업을 위한 계런티(팀(계)끼리 점심(런치)과 차(티)를 함께 하며 자유롭게 소통, 업무공유), 분야별 소통을 위한 소쿠리 토크(소(소
소멸시효에 대한 小考 세금은 국세와 지방세, 관세로 대별된다. 이중 지방세는 본인이 소유한 건물이나 자동차 등 보유세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세금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듯이 응익에 대한 대가가 아니고 거래를 통한 수익, 소유하고 있는 재산 등에 대해서 부담시킨 결과물이다. 이런 이유로 세금은 대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부과되어야 하고 급진적으로 조세체계를 바꾸면 조세저항에 부딪치기도 하며 납세자 입장에서는 난감하기도 한다. 법을 제정하고 개정하는 국회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사항이라 생각한다. 모 일간지에서 “지방세 체납, 납세자만의 책임 아니다”라는 사설을 읽었다. “과세는 예외없이 모두에 공평하고 또 부과된 세금은 반드시 내야 한다는 신뢰를 도민 모두가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라고 글쓴이가 결론을 내렸다. 이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지방세 체납은 어제 오늘일이 아닌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생활이 위축되고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업이나 가계가 많았다. 이 경우 법인세와 같은 국세 등은 부과되지는 않지만 재산세, 자동차세와 같은 지방세 세목에는 어김없이 부과된다. 난감할 수 밖에
강정천을 지키는 사람들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강정천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강정천을 파괴하는 해군기지진입도로의 문제점에 질문하며 공사를 감시했고, 그 내용을 근거로 주민 생명 위협하는 공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공사중지가처분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원 강정 정수장의 물을 먹는 사람들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공간포털에서 본 강정천은 제주에서 두 번째 넓은 ‘상수원보호구역’입니다. ‘절대보전지역’이고, ‘문화재보호구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설립제한구역’이고 ‘가축사육금지구역’입니다. 무엇보다 ‘지하수특별관리구역’입니다. 이런 곳에다 대형 도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강정천을 따라 일주도로로 확장 가능한 길이 있는데도 기어이 화산섬 제주의 상시하천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강정천의 배를 가르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서상 <평가항목과 환경요소와의 관계>를 보면, 15개 평가항목 중에서 <운영시 차량통행> 항목 단 하나만 빼고 모두 환경에 악영향이 있다고 나옵니다. <공사시 토사유출과 수질오염>이 악화된다고 나왔습니다. <수질오염>은 8개 항목에서 <악영향>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