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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무패의 제주 유나이티드, 강원FC에 대승



제주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김은중, 구자철, 후반전에 산토스 2골, 홍정호의 연속골로 강원FC에 5:0 으로 승리를 거뒀다.  제주유나이티드는 경기 시작과 함께 전후반 모두 경기의 주도권을 잡아 승리 했으며 2010년 입단한 신인 홍정호는 후반 20분 오른발 무회전 프리킥 득점으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강원FC에 승리와 함께 승점 25점을 확보한 제주는 울산(승점 25점)을 따돌리고 K리그 1위로 치고 올라갔다. 특히 제주는 최근 홈 6연승 및 올 시즌 안방 불패(7승 2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1위를 위해 한발 더 나아갔다.

 

제주 이현호선수와 강원FC 이을용 선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

 

 제주유나이티드 김은중선수가 첫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제주 김은중선수와 강원 이상돈 선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

 

 

2번째 골을 성공시키는 구자철 선수

 

구자철선수가 슬아이딩 골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강원FC 정경호선수가 공중 볼을 따내고 있다

 

 

강원FC 바제선수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조용형선수

제주 이현호 선수가 밀집수비를 뚫고 공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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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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