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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강창일 의원,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강창일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첫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독도특위는 독도관련 부처인 외교통상부(장관 유명환)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앞으로 독도특위는 앞으로 독도, 이어도,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국내외에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상기시키는 활동을 하게 된다.


▲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위원명단

 

△위원장:강창일 의원(민주당)

△간사:이철우 의원(한나라당), 장세환 의원(민주당)

△위원 : 구상찬, 박민식, 박영아, 이병석, 장윤석, 조전혁, 주광덕, 현경병, 홍정욱 의원 (이상 한나라당), 문학진, 전병헌, 전혜숙 의원 (이상 민주당), 박선영 의원 (자유선진당), 김을동 의원(미래희망연대), 정수성 의원(무소속).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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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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