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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남준현 제주체신청장, 우편집중국 첫 방문

제15대 남준현 제주체신청장이 업무현황 청취 및 직원 격려 차 지난 26일 제주우편집중국(국장 신상욱)을 처음 방문했다.


남 청장은 이날 우편기계시설 등 각종 시설을 확인하고 집중국 업무현황을 보고받았다.


업무보고 자리에서 남 청장은 “물류 시스템 개선을 통한 운송비 절감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한·일·중 정상회의 대비 우편안전 활동과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우편물 특별소통에 대한 추진 실적을 등을 보고 받고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자 및 일선 직원들이 다 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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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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