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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대병원, 2010 시무식 행사 개최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은 4일 병원 대강당에서 시무식 및 신년하례회를 열고 병원장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신년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사에서 김상림 병원장은 “올해 선진화된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경영혁신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대학병원에 걸 맞는 선진의료 시스템을 강화함은 물론 보다 더 친절하고 쾌적한 환자중심의 병원을 만들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제주대병원은 지난 12월31일 본원 2층 강당에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김돈흡 기획예산과장과 간호부 현희숙, 윤여옥 직원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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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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