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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제주출신 김경훈 구로구의회의장, 소녀소녀가장에게 격려금 전달

12일, 김 의장단 일행 연수차 제주방문. 도청, 도의회, 고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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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3월1일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출생

학력
1953년 2월 제주중앙유치원 졸업
1953년 9월 제주동초등학교 1학년 재학중 서울로 이사
1965년 2월 중앙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졸업
1997년 2월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배학원 수료

경력
구로구의회 4대 부의장 역임
구로구의회 4대 내무행정위원장 역임
새마을운동 제6,7대 구로구지회장 역임
구로1동장, 개봉2동장, 고척1동장 역임
평화통일정책자문위원
개봉2동 주민자치위원회 상임고문
국제라이온스클럽 개봉라이온스클럽 회장 역임
한나라당 구로갑지구당 대통령선거직능단체 위원장
한나라당 구로갑지구당 부위원장 역임
구로구의회 제3,4,5대 의원(3선)
제5대 구로구의회 의장 (현)
제주출신인 구로구의회 김경훈 의장이 의원 25명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방문한다.

김경훈 의장(59)은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출신으로 구로구의회 3선의원이며 도의회와 도청, 고향인 성산읍, 성산하수종말 처리장 등을 방문한다.

김 의장은 지난 1953년 제주동초등학교 1학년 재학중 서울로 이사를 갔고 구로1동, 개봉2동, 고척1동 및 신한국당 구로을 지구당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지난 1998년 7월 지방선거에서 구로구의회의원으로 당선됐고 올해 5.31 지방선거에서도 당선돼 3선의원으로서 의장에 선출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장은 "제주추억을 간직한지도 어느덧 반세기가 지났지만 아버지의 고향이자 자신이 태어난 제주를 입지 못해 항상 마음속의 그리운 대상이었다"며 "이번 의장선출과 함께 의원 연수를 제주로 정하고 뜻깊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감회를 밝혔다.

한편, 김 의장 일행은 이번연수에서 출신지역인 성산읍 관내에 어렵게 생활하는 소년소녀가장 7가구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자매결연을 체결해 내년부터 서울 초청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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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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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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