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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김 지사 대한민국 경영인 글로벌 대상

창조 안상수 인천시장, 문화 부문 윤영달 해태(주) 대표이사 등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식경제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고 대한경영학회와 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경영인상’ 평가에서 최고 경영인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경영인 상은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국가경제발전과 새로운 기업문화에 기여한 대표기업인을 선정하는 것으로 시상부문은 녹색경영, 지속가능경영, 혁신경영, 글로벌경영, 창조경영 등 10개 부문이다.

글로벌경영부문에는 김태환 도지사가, 창조경영부문에는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이, 문화경영부문에는 윤영달 해태제과식품(주)대표이사 등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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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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