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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방성민 씨, 세계인명사전 ABI 등재

 
제주대학교 출신 방성민씨(39, 정보공학과 석사 졸)가 올해 발간된 세계인명사전 ABI의 ‘Great Minds of 21stCentury 2009년판’에 등재 됐다.

방 씨는 제주대 에너지공학 학사, 정보공학과 석사를 마친 후 정보보안 등의 분야에서 세계최초 구축사례를 포함한 다수의 IT프로젝트의 핵심개발자 및 프로젝트 관리자로 일해 왔다.

관련분야에서 2권의 저서 집필, 특허 1건을 비롯한 다수의 연구논문 발표 및 집필경력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21stCentury)’는 2년마다 전 세계에서 1000명의 학계, 산업계의 뚜렷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발굴해 등재하는 인명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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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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