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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유나이티드, 'Partners Day' 개최

 
제주유나이티드가 지난 4일 오후 제주종합운동장에서 후원사와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Partners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의 변명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2009년 제주의 후원사인 농협, 제주은행, 제주삼다수, 미래에너지, 삼화석유, JNC그래픽, 세리월드의 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사 대표에게 후원사패를 증정했다.

변명기 대표이사는 "제주의 슬로건인 'Pride of Jeju'처럼 제주의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후원사와의 교류를 통해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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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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