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2.9℃
  • 맑음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5.7℃
  • 맑음강화 0.0℃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인물동정

제주지방조달청장에 한덕수 서기관

 
조달청은 오는 8월24일자로 신임 제주지방조달청장에 한덕수 기술서기관(54)을 발령한다고21일 밝혔다.

신임 한 청장은 충북 제천출신으로 충북 제천고등학교, 충주공업전문대학 화학공학과를 수석 졸업했다.

지난 1977년 8급 특채로 공직생활을 시작, 1982년에 조달청으로 전입한 이후 조정과와 가격2과, 중앙보급창 검사과에서 근무를 했다.

1994년에 행정용품 검사업무를 하면서 청렴한 공무원으로 선발돼 건국 이래 최초로 주사 직급으로 고위공무원이 받을 수 있는 홍조근정훈장을 청와대에서 친수했다.

2001년 화공사무관으로 승진해 물품목록과, 품질관리과, 국무조정실 파견근무, 목록정보과, 장비구매과 등을 두루 거쳤으며 2008년에 기술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서훈으로는 홍조근정훈장 및 국무총리 표창 등을 받았으며 가족으로 부인 박희분 여사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전임 강정세 청장은 동일자로 조달청 시설사업국 공사관리팀장으로 전보 발령 됐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