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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이동완 씨, 제주대 후기학위수여식 최우수논문상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취득예정자인 이동완 씨가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주대학교 200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다.

이 씨는 석사과정 동안 제1저자 8편을 포함한 총 12편의 논문을 SCI 저널인 국제미생물분류학회지 (International Journal of Systematic and Evolutionary Microbiology)에 발표하였으며, 6편의 포스터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했다.

이밖에 ‘제주 Scoria 미생물의 종다양성과 생리활성물질에 관한 연구’라는 석사논문 주제를 수행하면서 총 9종의 신종을 발견해 현재 일부는 투고해 심사 중이거나 투고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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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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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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