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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제주상의 관광위원회장에 김영찬 대표

 
제주상공회의소 관광위원회 위원장에 김영찬 (주)제주향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제주상의는 22일 오전 11시 제주상의 중회의실에서 ‘2009년도 제1차 관광위원회’ 회의를 열고 신임 지도부를 확정지었다.

관광위원회는 향후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과 관광진흥, 관광활성화에 관한 사안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

한편, 제주상의 관광위원회는 36개 관련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신임 부위원장에는 김경란 (주)제주사랑렌트카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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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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