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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보조인 단합 연수회 실시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창아)이 중증장애인에게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보조인들과 함께 서로간의 친목 등을 도모하기 위한 단합 연수회를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날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보조인들이 성산일출봉, 성읍민속마을 등을 돌아보며 스트레스 해소 및 단합을 위한 연수회를 통해 서로간의 친목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이들은 복지관에서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활동보조인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활동 보조인으로써, 이달 현재 100여명의 활동보조인이 180여명의 중증장애인에게 일상 생활지원 및 외출지원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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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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