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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귀포시 지역이 낮 최고기온 29도까지 오르는 등 때이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부터 가동한 산지천 음악분수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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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산지천 음악분수 옆을 한 모자가 걸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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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녀가 제주시 산지천 음악분수를 보면서 때이른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제주시 낮 최고기온은 23.5도를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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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식히려는(?) 분수 ⓒ 김영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