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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도2동, 군포시 대야동과 자매결연

 
제주시 이도2동(동장 강철수)과 이도2동통장협의회(회장 고인국) 회원 36명이 지난 18일 경기도 군포시 대야동 주민센터에서 통장협의회간 자매결연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장에는 양 동주민센터 동장을 비롯한 자생단체장등 100여명이 함께 참석했으며, 앞으로 군포시 대야동 통장협의회와 이도2동 통장협의회는 상호간에 우호증진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행정, 문화예술, 농업 등 각 분야에서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서로간에 화합은 물론 지역의 공동이익과 발전을 도모해 나가자고 합의했다.

한편, 이도2동은 서울시 관악구청을 방문하여 관악구청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울타리 없는 마을인 관악구 미송동을 방문해 관계관으로부터 현황청취 등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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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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