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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이가 엄숙한 자세로 삭발식에 임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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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老)스님이 막 삭발을 마친 어린이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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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머리를 만지는 천진난만 동자승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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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식을 마친 어린이들이 서로의 머리를 만지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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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 동자승이 친구의 머리를 살펴보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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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주를 장난하고 있는 동자승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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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식을 마친 동자승들이 장난을 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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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동자승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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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닮고파요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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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장한 동자승들 ⓒ 김영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