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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주기 제주4.3위령제가 3일 열린 가운데 유족들이 위패봉안소에서 위패를 딱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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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족이 위패 앞에 술을 따르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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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족이 가족의 위패를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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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족이 위패를 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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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이 4.3 추념 노래를 부르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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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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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추모화환이 위령제단 옆에 놓여져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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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도지사와 김용하 도의회 의장, 홍성수 4.3희생자 유족회장이 헌화 분향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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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호 봉행집행위원장이 고유문을 낭독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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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도지사가 주제사를 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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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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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에서 참석한 정치인들이 헌화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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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이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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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족이 헌화 분향한 뒤 오열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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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4.3관련 단체인 '한라산' 회원들이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