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5.2℃
  • 서울 1.5℃
  • 대전 6.0℃
  • 대구 9.8℃
  • 흐림울산 9.1℃
  • 광주 6.3℃
  • 흐림부산 10.1℃
  • 흐림고창 4.3℃
  • 제주 12.8℃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6.2℃
  • 흐림금산 6.5℃
  • 흐림강진군 8.1℃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0.0℃
기상청 제공

동정

산업정보대, 개교 36주년 기념식 개최

 
제주산업정보대학는 31일 대학 3호관 시청각실에서 제36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했다.

심규호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좌절하지 않고, 정의를 바탕으로 사회가 원하는 새로움을 창조해 나가겠다”며 구성원들의 힘찬 결속을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또 장기 근속자와 대학발전에 많은 공로를 기여한 분들에게 감사패도 전달됐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30년 근속
박경후(스포츠산업계열 교수), 양정필(유아교육과 교수)

○20년 근속
신석하(건축디자인과 교수), 장안순(관광일본어통역과 교수), 고한권(관광일본어통역과 교수), 김종환(입학처 입학지원과), 양용석(사무처 총무과)

○10년 근속
고광종(관광카지노과 교수), 김준석(교학처 장학복지과), 강영수(교학처 장학복지과), 임주병(교학처 교무과)

○감사패 표창
이정선(유아교육과 총동문회), 문매자(유아교육과 총동문회), 김한기(파라다이스 그랜드 카지노 대표이사)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