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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도2동, 주민자치위원회 워크샵 개최

제주시 이도2동 주민센터(동장 강철수)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정수)가 6일과 7일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주민자치역량강화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제주참여환경연대 이지훈씨를 강사로 초청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한 특강과 국민생활체육제주도국학기공연합회장인 김정희 강사로부터 뇌호흡과 기공체조 등 우리몸의 건강 특강이 이뤄진다

특강이 끝나면 주민자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문화복지분과, 생태환경분과, 경제활성분과 등 4개분과별 토론회가 이어지며, 분과별 토론결과물은 다음 주 개최되는 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의시 각 분과위원장별로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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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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