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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모인 올레꾼들이 다소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제주농협에서 제공하는 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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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환경도시건설국 직원들이 제주올레에 참가하기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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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푸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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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광장에 모인 수 많은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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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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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올레꾼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힘찬 걸음을 내닫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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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이 핀 매화나무를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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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길을 걷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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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대가 보인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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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레나무 터널을 지나는 올레꾼들. 볼레나무열매를 타 먹고자 잠시 걸음을 멈춘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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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에 유채꽃이 피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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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 포구를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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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올레를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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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으로 이뤄진 경작지를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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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을 향하는(?) 올래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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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밭을 지나는 올레꾼들. 조심스럽게 가장자리로 줄을 선채 지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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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이팅올레에 참가한 도내외 올레꾼들은 1,200여명이 넘어 올레의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길제 줄을 선채 올레길을 걷고 있는 올레꾼들. 끝이 안보인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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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밭주변에는 항상 돌담이 쌓여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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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밭 사이로 수로가 만들어져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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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차로 옆을 지날때도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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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인가 보다. 길가에는 노란 유채꽃이 피어나 있는 것을 보면...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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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도 지나고...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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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길도 걷고...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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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사이도 걸으면서...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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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절경이 어우려진 절벽을 낀 올레길은 산책길로도 손색이 없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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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멍 놀멍 걸으는 올레길. 쉬는 올레꾼 너머로 걸어가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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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포구를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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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포구에서 잠시 휴식을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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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해안가에 한 무리의 뿔논병아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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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 개설작업이 한창이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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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해안가에 갈매기떼가 날아오르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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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어촌계 해녀들이 마련해준 점심을 먹기위해 올레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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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같은 점심을 먹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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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국은 보말국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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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나물꽃이 가득핀 밭을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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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코스 올레지기가 운영하는 감귤 직판장.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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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천 옆을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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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콘도에서 엽서와 차, 음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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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근천 하류의 절경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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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근천 하류에 설치된 땟목 다리는 올레길을 꾸준히 이어준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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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올레의 자갈로 돌탑을 쌓으면서 쉬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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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섬 제주를 보여주는 해안가의 용암 흔적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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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은백색의 억새꽃을 피웠던 억새 사이를 걷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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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마늘을 캐는 재미도 올레길을 걷는 이유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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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한 올레길을 자갈 양탄자로 깔아 놓았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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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로 건너고...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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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와 나무로 어우러진 터널도 지나고...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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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이 만들어 놓은 작은 구멍도 지나고...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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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 사이도 지나고...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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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올레 옆에는 누군가가 돌을 올려 놔 또하나의 볼거리를 만들어 놨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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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탑에서 소원을 빌어보면 어떨까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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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올레를 지나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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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환지구 어촌관광단지 조성사업'이 한창인 법환마을에서 쉬고 있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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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환마을을 지나서 외돌개로 향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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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돔베낭길을 걷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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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에서 올레꾼들에게 차와 음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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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한 미나리 밭을 지나고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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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랭이논을 연상케하는 미나리 밭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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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돌개는 언제나 그자리에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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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범벅된 얼굴을 맛사지를 받노라면 어느새 피로가 싹~악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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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훈욕을 하면서 발의 피로를 푸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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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꾼들의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뷰티테라피스트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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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체험관은 올레꾼들로 가득차다. 줄을 서면서 차례를 기다리는 올레꾼들 ⓒ 김영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