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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도2동 직원, 통장협의회와 함께 민속오일시장 투어

 
제주시 이도2동 주민센터(동장 강철수)와 통장협의회(회장 고인국)가 동직원 20명, 통장 45명 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2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지역생산품 및 제주사랑상품권 애용하기 등 경제살리기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채소류 등 200여만원의 지역생산품을 구입했고, 캠페인이 끝나자 오일시장내 음식점에서 경제살리기는 물론, 양배추소비 추진, 적십자회비 납부독려 등 현안사항 추진을 위한 논의를 전개했다.

강철수 동장은 “워낙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기위해서 직원연찬회에서 새로운 시책사업으로 모든 자생단체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투어를 실시키로 하고 이달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지정된 날짜에 자생단체별로 참여키로 했다"면서 "조금이나마 서민경제를 살리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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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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