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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09년 기축년(己丑年)을 상징하는 붉은 소의 기세가 당당해 보인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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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등과 풍물등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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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망등이 산지천변에 걸려져 있다.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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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천에 뜬 전통등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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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천에 뜬 꽃사슴등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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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 용과 물속의 용 ⓒ 김영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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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등을 지나가던 어린이가 바라보고 있다. ⓒ 김영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