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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JDC, 장애인생산품 홍보캠페인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김경택)는 5일 오전 제주시 북초등학교 입구 관덕로변에서 도내 장애인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는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거리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택 JDC 이사장과 양창오 제주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원장, 강원철 도의원, 제주장애인총연합회 부형종 회장, 베이징 패럴림픽 월드스타 홍석만 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책자 총 300부(1천만원 상당)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품(18개 품목)과 그 외 100여 종의 품목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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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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