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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나라 도당, 청년어울림 한마당 참가

 
한나라당 중앙청년위원회(위원장 강용석 국회의원)는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 축구센터에서 열린 2008 청년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했다.

전국 시도당 청년위원회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도당 청년위원회(위원장 허상수)와 사무처(사무처장 김견택)가 참석해 전국의 청년들과 축구 및 계주, 줄다리기 등의 경기를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제주도당 사무처와 청년위원회는 이 행사에 감귤 100박스를 준비해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주감귤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가져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표최고위원 및 사무총장과 경기도지사, 용인시장, 중앙당직자 등 전국 10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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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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