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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영천동새마을부녀회, '다문화가정'등에 고추장 나눔 행사 가져

 
영천동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송영자)회원 30여명은 돈내코소재 친환경감귤체험관에서 직접 고추장을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 및 이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이주민들에 대한 열린사랑 열린대화방' 행사로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이주민 가정 12가구를 방문해 어려움 또는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 열린 대화의 사랑을 나누고 고추장을 만들어 전달하고 보다 열심히 살아가도록 격려도 했다.

이와 함께 홀로 사는 노인 등 생계가 어려운 65세이상 가정 10여 가구를 선정해 고추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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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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