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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농경영인 대정읍회, 감귤 열매솎기

 
한국농업경영인 대정읍회(회장 김우남)는 19일 오전 11시 대정읍 무릉리 3402번지 안대훈회원 농장(2200㎡)에서 농업인경영인 대정읍회 및 회원, 대정읍 직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8년산 불량감귤 열매솎기 발대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대정읍회는 불량감귤 열매솎기에 농업인단체가 선도적으로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올해산 노지감귤이 제 값을 받는데 적극 앞장서 나가기로 하였다.

발대식 종료 후에는 안대훈 농가소유 감귤원에서(2200㎡) 열매솎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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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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