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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라대, 경인여대 대상 PBL 워크숍 개최

 
제주한라대학(학장 김병찬)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경인여자대학 간호과 교수 10명을 대상으로 제주한라대학 한라 · 뉴캐슬 PBL교육연구원 세미나실 및 간호과 실험실습실에서 PBL(문제중심학습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간호과 PBL 토론실 및 시뮬레이션 간호실험실 등의 교육환경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향후 실무중심교육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제주한라대학은 2002년부터 PBL 교육방법을 도입해 현재 간호과를 비롯한 보건계열 학과에 PBL 교과과정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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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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