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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유산 홍보전시관·해양종합전시관 개관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1일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박물관 로비에 세계자연유산 홍보전시관 개관했다.
 
또한 박물관 서쪽 별관1층에 국내 최대의 고래골격관을 포함한 ‘해양종합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해 개관했다.

제주세계자연유산 홍보전시관은 박물관 로비에 110㎡규모로 세계자연유산의 의미와 등재과정, 한라산 천연보호구역과 성산일출봉 축소모형, 체험형 용암동굴 모형 및 관련 영상물과 설명패널 등이 설치돼 있다.

해양종합전시관은 박물관 서쪽 별관에 534㎡규모로 길이 13m의 국내 최대 브라이드 고래 및 돌고래 골격과 관련영상물, 제주 바다속 이야기(수중디오라마), 고래골격 맞추기 퍼즐 등 체험형 전시공간이 갖춰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한편, 세계자연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한 제105회 '신비의 섬, 세계자연유산 제주' 특별 사진전이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전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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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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