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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2026 청소년 문화 행사’운영 준비

제주시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27일 제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청소년 문화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담당자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개최 예정인 청소년 문화 행사의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청소년수련시설 실무자 18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주도형 행사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체험 부스 운영 청소년 동아리 공연 활성화 지역사회 문화자원 연계 등이 집중 논의됐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제주청소년 문화 행사 열려라 YAP’은 청소년수련시설의 홍보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청소년과 학부모의 관심을 이끄는 등 긍정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장을 마련해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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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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