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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농어촌진흥기금 신청하세요

서귀포시는 ‘2026년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신청을 2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제주도내에서 농···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및 생산자단체이며, 영농 규모에 따라 최대 농어가는 1억 원, 생산자단체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금리는 0.7%이며, 운전자금은 2년 이내(1회에 한해 2년 연장),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해야 한다.

 

농어촌진흥기금은 계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저금리 융자로 농어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2026(·하반기 시행) 총 융자규모 5,000억 원 중 상반기에 2,500억 원을 지원한다.

 

서귀포시는 2025년 상반기에 2,342·94,777백만 원, 하반기에 1,773·77,505백만 원을 융자 추천했다.

 

오용화 서귀포시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을 통해 경영비 증가와 높은 시중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이 경영 부담을 줄이고 농가경제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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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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