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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드림타워카지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원


드림타워카지노(대표 김한준)는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원을 완납하며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18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로비에서 드림타워카지노에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원을 완납을 기념하며 인증패를 전달했다.

드림타워카지노는 지난 2025년 4월, 성금 1억원 기탁을 약속하며‘나눔명문기업’제주 19호로 이름을 올렸으며 제주도 내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기업이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결단이자 약속이었다”며 “앞으로도 드림타워카지노가 제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가 2019년 6월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기부하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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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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