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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 확대

서귀포시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5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컴퓨터 활용(인공지능 기초), 스마트폰 활용, ITQ한글 기초, ITQ한글 활용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서귀포시청 1청사 별관 2전산교육실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과정별 운영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컴퓨터 활용(인공지능 기초): 5. 12. ~ 5. 23.(매주 월, ,/ 09:30 ~ 11:30)

- 스마트폰 활용: 5. 8. ~ 5. 29.(매주 화, / 09:30 ~ 11:30)

- ITQ한글 기초: 5. 8. ~ 5. 29.(매주 화, / 13:00 ~ 15:00)

- ITQ한글 활용: 5. 7. ~ 5. 28.(매주 수요일 / 13:00 ~ 15:00)

 

교육은 과정별 정원 20명 내외로 운영되며, 이메일·FAX·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 이메일/FAX: leejunhu789@korea.kr / 064-760-2279

- 문의: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 064-760-2274~5

 

서귀포시는 올해 상반기 총 5개 과정, 28회 교육을 통해 262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52일에는 강정경로당에서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기초교육을 실시하는 등 찾아가는 정보화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정보화교육도 병행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디지털 세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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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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