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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돈 제주부시장“ 시정 도운 청년 여러분에게 감사”

제주시는 24()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5년 동계 아르바이트생 176명을 대상으로 종료식을 개최하였으며, <AI 활용시대의 글로벌 인재>,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청년 아르바이트는 지난 18일부터 4주간 시정업무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선발자 176명이 제주시 42개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지원, 환경정비, 현장 조사 업무 등 각종 시정 업무를 지원하였다.


이날 네이버클라우드의 김필수 상무를 초청해“AI 활용시대의 글로벌 인재를 주제로 시장의 변화에 따른 취업과 창업 대응 방안 등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또한, 한국평생교육사 이경열 부회장을 초청하여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에 관한 특강을 통해 기초자치단체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제주시 곳곳에서 성실하게 소임을 다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전하며, “앞으로도 청년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며,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시정 구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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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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