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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상점가 거리 공연과 브랜드 최대 50% 할인, 동시에 누리세요”

제주시는 123일부터 130일까지 칠성로 상점가와 누웨모루 상점가에서 에서 주관하는 공연버스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칠성로 상점가 차 없는 거리에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오후 5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25일부터 30일까지는 오후 4 버스킹 공연과 각종 행사가 열린다.


누웨모루 상점가 생활맥주 연동점과 소공연장에서는 23일부터 30일까지 오후 4시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연계하여 제주시 원도심 대표 상권인 칠성로 상점가에서는 121일부터 29일까지 국내외 100여 개 브랜드 제품을 10~50% 저렴하게 판매하는 설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이키,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뉴발란스, ABC마트, 내셔날지그래픽, 칠성로뷔페 등 100여 개 브랜드 점포 등이 할인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할인행사에 참여하는 점포와 할인 내용은 칠성로상점가가 제공하는 링크(http://pf.kakao.com/_GxkxoLG/106044984)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기완 경제소상공인과장은 버스킹 공연과 연계한 지역상권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도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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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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