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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출신 임진희 프로골퍼, 연말 맞아 고향 사랑 실천

서귀포시가 고향인 프로골퍼 임진회(26, 안강건설)가 겨울철 어려운 노인 및 장애인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하였다.


이번에 기부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은 폐지줍는 취약계층 노인 50가구 및 장애인 복지시설등 5곳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임진희 골퍼는 지난 202312월에도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11 및 장애인 단체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주며 지역을 위해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다승왕(4) 차지하고 올해 미국 무대에 도전해 신인상 2위로 마치고 한차례 준우승 하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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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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