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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소상공인연합회, 제3회 소상공인 주간박람회

서귀포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철) 오는 112일부터 3일까지 자구리문화예술공원 일대에서 서귀포시 후원으로3회 서귀포시 소상공인 주간박람를 개최한다.



 

 

소상공인 주간박람회는 소상공인의 날(115)을 맞아 고물가 등 경제불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고 경제적·사회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개최하는 행사로써,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0여개 소상공인 업체의 제품판매 및 홍보, 박람회 입점상품 행복찾기 즉석경매, 참석자 레크리에이션, 참여부스 및 소상공인 가족 노래자랑, 소상공인 창업상담 등이 운영되어 기존 소상공인들 뿐만 아니라 예비 소상공인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상공인 활동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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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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